이강인, 파리에 작별 인사 "자랑스러운 역사, 함께한 건 특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9 조회
-
목록
본문

이강인은 PSG에서 3시즌 동안 활약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한 이강인(25)이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강인은 25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파리, 나는 여전히 큰 꿈을 안고 이곳에 도착한 날을 생생히 기억한다. 파리에서의 모험이 끝난 오늘, 내 마음속에서 감사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밝혔다.
그는 "구단, 코치, 직원, 팀원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믿어주고 함께한 모든 순간에 감사하다"고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