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울 정도로 프로답게 장사를 했다' PSG와 엔리케 감독, 이강인을 3년 동안 제대로 써먹고 아틀레티코로 넘겼다…'유무형 경제적 이득 톡톡히 봤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7 조회
-
목록
본문
|
PSG는 이강인을 3년 동안 보유하면서 유무형의 경제적 이득을 톡톡히 본 셈이다. 먼저 이적료 면에서 남겼다. 2023년 여름, PSG는 이강인을 레알 마요르카에서 사올 때 이적료로 2200만유로를 지불했다. 마요르카는 202년 여름, 발렌시아에서 이강인을 FA로 영입했다. 마요르카 구단은 두둑히 이적료를 챙겼지만 PSG 입장에선 2200만유로가 그리 큰 부담이 되지 않았다.
이번에 PSG는 이강인을 아틀레티코 구단으로 보내면서 이적료로 3500만유로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3년을 잘 활용하고 이적료 차액으로 1300만유로까지 번 셈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