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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이강인이 만든 경기인데 못 뛴다"…아틀레티코 이적 완료, PSG-마요르카 친선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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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은 과거 마요르카의 핵심이었다. 화려한 드리블과 날카로운 패스로 공격을 이끌었다. 2022-23시즌 모든 대회 39경기에 출전해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PSG로 이적했다. 마요르카가 축하한 이강인의 PSG 데뷔골 장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강인 없는 이강인 주최경기'가 열릴 전망이다.

파리 생제르맹은 내달 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발레아레스주의 마요르카 손 모익스에서 레알 마요르카와 특별한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 경기는 3년 전 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면서 합의한 친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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