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PSG 정말 아끼고 사랑했다…생애 첫 빅클럽 향한 마지막 고백 "모든 순간에 감사드린다"→"행운이 가득하길" 화답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1 조회
-
목록
본문
|
이강인은 25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파리, 나는 여전히 큰 꿈을 갖고 이곳에 도착한 날을 기억한다'고 작별 인사를 시작했다.
이강인은 "오늘 파리에서의 모험이 끝나고,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첫 마디는 감사하다는 말이다"며 "클럽에 감사드리며, 매일 그림자 속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 코치들, 직원들, 그리고 모든 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나를 믿어주고, 신뢰하고, 함께 한 모든 순간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