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등 3팀 경기장 사용 논의 중"…전쟁으로 홈구장서 유럽 대항전 못 치르는 샤흐타르, 런던에서 홈경기 치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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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샤흐타르가 유럽 대항전 홈 경기를 영국 런던에서 치를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샤흐타르는 다가오는 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를 치르기 위해 첼시 FC(이하 첼시), 풀럼 FC(이하 풀럼), 브렌트퍼드 FC(이하 브렌트퍼드) 측에 경기장 사용 가능 여부를 타진했다. 이들은 지난 시즌 리그에서 우승을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진출을 확정 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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