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부진으로 팬들 사이에서 인기 잃었다"…英 매체, 황희찬 이적 전망 "韓 조별리그 탈락→팀 조기 복귀, 빠른 이적 가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3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영국 현지에서 황희찬의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영국 매체 '풋볼 리그 월드'는 23일(한국시간) "키어런 트리피어, 라울 히메네스, 라피키 사이드가 이미 합류한 가운데 울버햄튼은 지금까지 긍정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포르투갈 출신 사령탑 역시 현재 선수단 구성에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당장의 가장 큰 과제는 선수단 규모를 줄이는 것이다. 현재 울버햄튼 선수단은 지나치게 비대해진 상태"라며 향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선수 4명을 선정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