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초신성에게 1,663억 베팅한 레알도 퇴짜 맞았다…라이프치히, 디오망데 이적 제안 단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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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얀 디오망데 영입을 위해 거액을 베팅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
<마르카> 등 다수 매체들은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를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가 RB 라이프치히에 총액 1억 유로(약 1,663억 원)라는 거액을 제안하며 디오망데 영입을 타진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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