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추가 보강 절실! 맨유, 1656억 쓰고도 안 멈춘다! 682억 '전천후 MF' 영입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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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미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타일러 아담스(본머스)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본머스 미드필더 아담스 영입을 저울질하고 있다. 예상 이적료는 약 3,500만 파운드(약 682억 원)"라고 보도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특히 중원 강화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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