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골든볼' 로드리, 허리 수술…축구팬 어쩌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1 조회
-
목록
본문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골든볼(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스페인의 우승을 견인한 로드리(맨체스터 시티)가 수술대에 오른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새 사령탑 엔초 마레스카(46) 감독은 25일(한국시각) 가진 취임 기자회견에서 로드리의 허리 수술 계획을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