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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체스터 시티, 부상에다 이적설까지 날벼락!' 스페인 북중미월드컵 우승 주역 '골든볼' 로드리 허리 부상→수술 확정…'복귀 시점 비공개, 이적설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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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체스터 시티, 부상에다 이적설까지 날벼락!' 스페인 북중미월드컵 우승 주역 '골든볼' 로드리 허리 부상→수술 확정…'복귀 시점 비공개, 이적설 당연하다'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Spain Victory Parade - Madrid, Spain - July 20, 2026 Spain's Rodri celebrates with the World Cup trophy on the stage at Cibeles Square in Madrid after the victory parade as fans gather to celebrate winning the World Cup REUTERS/Ana Belt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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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을 2026년 북중미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로드리(맨체스터 시티)가 현지시각 27일 허리 부상에 따른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맨시티 신임 사령탑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이 사실을 24일(한국시각) 공식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탈리아 출신 마레스카 감독은 "로드리는 월요일에 수술을 받는다. 이후 휴식이 필요하며, 쉬면서 회복한 뒤 우리 팀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마레스카는 로드리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최근 제기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보도에 대해서는 추측을 일축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훌륭한 선수 주변에는 항상 추측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우승했고 그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기 때문에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모든 감독이 로드리를 원할 것이다. 그는 최고의 선수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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