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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와 ATM, 이강인 기다리며 훈련 강도 높였다" 스페인 언론, 아틀레티코 훈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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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가 임박했다. 선수단은 한국인 미드필더의 합류를 기다리며 프리시즌 훈련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기다리며 훈련 속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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