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뛴 호주 공격수 볼파토의 충격 일탈…하루 두 차례 과속 적발, 코카인 양성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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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출전했던 호주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안 볼파토가 자국 내에서 음주 측정을 받았다가 코카인 양성 반응이 나와 크게 논란이 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볼파토는 호주 시드니에서 과속 운전을 하다 현지 경찰에 적발된 후 코카인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하루에 두 차례나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클럽 사수올로에서 뛰고 있는 볼파토는 자신의 BMW 쿠페를 운전하던 중 제한속도 60㎞인 도로에서 시속 94㎞로 달리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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