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모든 것이 무너졌다"…'UCL 결승 최악의 실수' 前 리버풀 골키퍼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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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로리스 카리우스(샬케04)가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의 실수 이후 겪었던 시간을 돌아봤다.
당시 리버풀 소속이었던 카리우스는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서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그 경기는 카리우스에게 악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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