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출전 여부까지 베팅됐다…'이상 징후 7건' FIFA에 설명 요구한 국제 감시기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5/202607250748774460_6a63ee8c86aa2.jpg)
[OSEN=정승우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승부조작이나 수상한 베팅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지만, 국제 감시기구는 대회 중 잠재적인 이상 징후 7건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국제 자문기구가 2026 남자 월드컵에서 확인된 잠재적인 베팅 이상 징후와 관련해 승부조작 가능성을 검토해야 할 7건의 통보를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