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 더 망한 이탈리아, 개혁 한다더니 결국 '가투소 시즌2' 찍는다?…과르디올라 끝내 거절→"지도자로 3번 실패" 피를로 대표팀 감독 선임 임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와 마찬가지로 개혁의 바람이 불고 있는 이탈리아축구협회가 원하던 감독을 데려오지 못하면서 지도자로 실패 반복한 레전드를 데려오려는 분위기다.
새 대표팀 감독 선임부터 삐걱거리는 셈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