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자가 밝힌 무리뉴의 '명과 암'…"패배를 못 받아들이고, 막말 일삼아! 훈련은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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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조제 무리뉴 감독의 지도를 받았던 보르하 마요랄이 그에 대해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털어놓았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5일(한국시간) "마요랄은 무리뉴 감독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히면서도, 패배 후 라커룸 안에서 자신이나 팀 동료들을 향해 때로는 부적절한 언사를 내뱉기도 했음을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마요랄은 스페인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 헤타페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다.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레반테, AS 로마를 거쳐 2021-22시즌부터 헤타페에 몸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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