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회의 여파로 훈련장 사용 불가능하다"…예기치 못한 변수 맞이한 브라이턴, 급히 대체 캠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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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브라이턴 호브 앤 알비온(이하 브라이턴)이 변수에 직면했다.
브라이턴은 25일(이하 한국 시간) 오후 9시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스타드 카미유 푸르니에에서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경기는 갑작스럽게 무산됐다. 브라이턴의 베이스캠프 운영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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