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라민 야말, 몰려오는 최연소 발롱도르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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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우승 2회,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 유럽선수권(유로 2024) 우승.
한국 선수라면 고등학교 3학년 시절을 보내고 있을 FC 바르셀로나의 초신성 라민 야말(17)이 지금까지 이뤄낸 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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