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손흥민 '찐 후계자' 없었는데, 진짜 물건?" 토트넘, '994억 노르웨이 월드컵 스타' 아스널과 영입 전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3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토트넘이 노르웨이 국가대표 윙어 안토니오 누사(21·라이프치히)를 두고 치열한 장외 더비를 펼친다.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토트넘이 누사 영입을 위해 정면충돌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누사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31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올리며 유럽 최고 유망주로 떠올랐다.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6경기에 나서 맹활약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와의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 |
|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공격수 안토니오 누사.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토트넘이 누사 영입을 위해 정면충돌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누사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31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올리며 유럽 최고 유망주로 떠올랐다.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6경기에 나서 맹활약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와의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