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A, 2027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감독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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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24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모리야스 감독이 2027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지휘한 뒤 오이와 고 감독에게 지휘봉을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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