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안에 장착된 칩 조작했다"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제기…메시, 야말 목욕시킨 장면까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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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에서 확산하는 음모론이 분석이 필요할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다”며 “일부 콘텐츠 제작자들이 조회 수를 위해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퍼뜨리고 있고, 수만 명의 팬이 더 강한 상대에게 당한 패배 대신 비현실적인 설명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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