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와의 이별 임박! 맨시티 엔조 영입으로 빈자리 메운다…첼시 요구 이적료 2300억 '걸림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9 조회
-
목록
본문
|
스페인 피차헤스는 24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가 로드리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되면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로드리를 대체하기 위한 최우선 영입 목표로 첼시의 엔조를 정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가 1억파운드(약 1900억원) 이하의 금액으로 협상하는 데 동의할 경우, 접촉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다만 이는 로드리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는 것이 확정된다는 조건을 전제로 한다고 알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