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오현규 vs '교체' 조규성…월드컵 태극전사, 유로파리그에서 우정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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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최전방을 이끌었던 두 선수의 맞대결에서 오현규가 조규성보다 먼저 웃었다.
베식타시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1차전에서 미트윌란(덴마크)을 1-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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