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3160억원에 앤더슨 영입 공식 발표 '5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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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앤더슨을 영입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7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엘리엇 앤더슨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이적료는 1억 1,600만 파운드(한화 약 3,140억 원)로, 맨시티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이다. 원래 이 기록은 1억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944억 원)의 데클란 라이스를 제치고 잉글랜드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도 갈아치울 뻔했으나, 첼시가 1억 1,700만 파운드(한화 약 3,336억 원)를 지불하고 모건 로저스를 먼저 영입하면서 기록을 경신하지는 못했다.
맨시티가 앤더슨을 영입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7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엘리엇 앤더슨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이적료는 1억 1,600만 파운드(한화 약 3,140억 원)로, 맨시티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이다. 원래 이 기록은 1억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944억 원)의 데클란 라이스를 제치고 잉글랜드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도 갈아치울 뻔했으나, 첼시가 1억 1,700만 파운드(한화 약 3,336억 원)를 지불하고 모건 로저스를 먼저 영입하면서 기록을 경신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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