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No.1' 라멘스, 대표팀 입지 확장 기대 "벨기에 새 사령탑 유력 판 보멀, 과거부터 고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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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네 라멘스가 국가대표에서도 점차 입지가 넒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3일(한국시간) "마르크 판 보멀이 벨기애 대표팀 차기 감독 부임에 합의하면서 라멘스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벨기에는 최근 새로운 사령탑을 물색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루디 가르시아 감독이 자리에서 물러났기 때문. 여러 후보 중 로열 앤트워프 사령탑을 끝으로 야인 생활을 보내고 있던 판 보멀을 차기 감독으로 낙점해 현재 선임이 임박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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