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또 국내파로 간다, 오이와 U21 감독 내부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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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일본이 국내파로 차기 사령탑을 정했다.
일본축구협회는 7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년 AFC 아시안컵 종료 후 오이와 고 U-21 대표팀 감독이 2030년 월드컵을 목표로 하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지난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결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신임 감독을 선임하고 반년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컵을 대비해기에는 여유가 없다는 판단 하에 모리야스 감독과의 동행을 아시안컵까지는 이어가기로 했다. 모리야스 감독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결별한다는 조건일 붙였다.
일본이 국내파로 차기 사령탑을 정했다.
일본축구협회는 7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년 AFC 아시안컵 종료 후 오이와 고 U-21 대표팀 감독이 2030년 월드컵을 목표로 하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지난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결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신임 감독을 선임하고 반년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컵을 대비해기에는 여유가 없다는 판단 하에 모리야스 감독과의 동행을 아시안컵까지는 이어가기로 했다. 모리야스 감독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결별한다는 조건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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