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 갈 겁니다' 지속적 러브콜에도 카마빙가, 레알 마드리드 잔류만 고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에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는 딱히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3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이적 가능성을 열어 둔 카마빙가에 관심을 드러냈으나, 그는 새롭게 부임한 조제 무리뉴 감독 아래서 주전 경쟁을 이어가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카마빙가는 2002년생, 프랑스 출신 미드필더다. 왕성한 활동량과 뛰어난 수비,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고루 갖춘 3선 자원. 어린 나이에 스타드 렌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고 17세 나이에 성인 국가대표에 합류하는 남다른 재능을 뽐내자, 레알 이적까지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