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매수됐다" 아르헨, 무려 8만명 WC 결승 재경기 서명→"조작된 결과, 다시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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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8만 명이 넘는 아르헨티나 팬들이 "심판이 매수됐다"며 월드컵 결승전 재경기를 요구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에서 8만 명이 넘는 팬들이 '불공정한 심판 판정'을 이유로 월드컵 결승전 재경기를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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