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약물 운전 논란' 스털링 또 악재 터졌다! 재단 회계자료 814일 미제출→당국 조사 착수…"숨길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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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 설립한 자선재단이 2년 넘게 회계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라힘 스털링 재단이 장기간 회계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영국 자선위원회의 조사 대상에 올랐다"고 단독 보도했다.
라힘 스털링 재단은 지난 2021년 공식 출범했다. 당시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던 스털링과 그의 어머니 나딘 클라크를 포함한 4명이 재단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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