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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달라" 올랭피크 리옹, 59억 베팅했다! 스토크는 101억 고수→'체코 2선 에이스' 대체자 낙점, 줄다리기 협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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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ERCATO FOOT' SNS


▲ 배준호(오른쪽)를 놓고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이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 'Foot01'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23)를 놓고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이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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