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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는 지로나의 가장 큰 희망"…멀티골 폭발, 스페인도 반했다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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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김민수가 지로나 프리시즌의 가장 큰 기대주로 떠올랐다. 두 번째 평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간) "김민수는 지로나의 가장 큰 희망"이라며 프리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나온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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