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합류로 돌아본 MLS 스타들의 '리즈 시절' 몸값…1위 메시, 손흥민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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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럽 축구 통계 매체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스타 선수들의 전성기 시절 몸값을 조명했다. 손흥민(LAFC)은 이 부문 전체 2위에 올랐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3일(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클럽 커리어를 돌아보면서 최근 MLS에 입성한 스타 선수들의 전성기 시절 몸값 톱10을 공개했다. 이날 인터 마이애미는 카세미루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스타를 추가했다.
카세미루는 전성기 시절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5회, 라리가 우승 3회 등 굵직한 커리어를 남긴 선수다. 2022년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뒤 국내 컵 대회인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리그컵)과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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