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 손흥민, 조력자에서 해결사로…바뀐 역할에 '2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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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손흥민이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솔트레이크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LA FC 손흥민이 전술 변화 속에 달라진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LA 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솔트레이크와 2026 MLS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LA FC는 최근 3연승을 이어가면서 9승 3무 5패(승점 32)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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