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2347억' 독일 역대급 초신성 두고 영입전 폭발…빌트 "뮌헨-맨시티-리버풀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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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예상되는 플로리안 비르츠(바이엘 레버쿠젠)를 두고 빅클럽들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15일(한국시간) "비르츠는 마인츠전에서 작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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