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야말에게 뭐랬을까 "네 길을 걸어가라-미래 세대는 너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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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이 월드컵 결승전 이후 ‘세계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라민 야말(19, 스페인)에게 건넨 말의 내용이 공개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메시가 월드컵 결승전 이후 자신의 후계자로 불리는 야말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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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이 월드컵 결승전 이후 ‘세계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라민 야말(19, 스페인)에게 건넨 말의 내용이 공개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메시가 월드컵 결승전 이후 자신의 후계자로 불리는 야말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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