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부진 논란' 韓 국가대표 윙백, 빅리그 깜짝 러브콜…이을용 아들 이태석 '함부르크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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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을용 전 감독의 아들이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이 유럽 빅리그 구단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23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 독일판, 오스트리아판 등에 따르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가 최근 이태석 영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함부르크는 손흥민(LAFC)의 친정팀이기도 하다.
오스트리아 스카이스포츠 소속 에리크 니더제어 기자는 "이태석에 대한 함부르크의 공식적인 제안은 아직 없지만, 비공식적으로 초기 논의는 이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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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에 선발 출전했던 이태석. /로이터=뉴스1 |
23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 독일판, 오스트리아판 등에 따르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가 최근 이태석 영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함부르크는 손흥민(LAFC)의 친정팀이기도 하다.
오스트리아 스카이스포츠 소속 에리크 니더제어 기자는 "이태석에 대한 함부르크의 공식적인 제안은 아직 없지만, 비공식적으로 초기 논의는 이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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