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보다 값진 조언"…월드컵 결승 종료 후 메시가 야말에게 전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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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종료 당시 스페인의 차세대 스타 라민 야말과 포옹을 나눴던 리오넬 메시. 야말은 당시 메시와의 대화를 월드컵 우승보다 값진 조언이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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