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제쳤지만 슈팅 실수'…'양민혁 교체 출전' 토트넘, 프리시즌 첫 경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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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이 교체 출전한 토트넘이 프리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토트넘은 2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핫스퍼웨이에서 열린 MK돈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MK돈스와의 경기에서 토날리, 페르난데스 등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선수들을 선발 출전시켜 경기력을 점검했다. 양민혁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해 45분 동안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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