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토트넘 돌아온 양민혁, 첫 연습 경기서 결정적 득점 무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토트넘 돌아온 양민혁, 첫 연습 경기서 결정적 득점 무산

토트넘 홋스퍼 양민혁. ⓒ 뉴스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임대 생활을 마치고 토트넘으로 돌아온 양민혁(20)이 프리시즌 첫 연습 경기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쳐 아쉬움을 남겼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MK 돈스(3부리그)와 프리시즌 첫 번째 연습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양민혁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45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