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계륵' 가르나초, AV로 임대 전망…완전 이적 옵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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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 거로 보인다.
영국 매체 BBC는 23일(한국시간) "빌라는 첼시 윙어 가르나초와 1년 임대 계약에 합의했다"며 "이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르나초는 영국 버밍엄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임대 계약이 완전 이적으로 전환될 경우 빌라와 최대 4년 계약을 맺는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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