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축구협회 "회장 FBI 조사설 사실 아니다"…美 대배심 수사는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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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A는 23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타피아 회장이나 토비기노 재무담당자가 미국 법원으로부터 증언을 요구받았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가 압수됐다는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가 된 문서는 회장이나 재무담당자에게 어떠한 출석 의무나 법적 절차를 부과하지 않았으며, 개인 재산의 압수나 몰수도 명령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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