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타 통해 특산물 이색 홍보 전통…루이스-가비, 고향서 몸무게만큼 토마토 우승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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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3/202607221941773101_6a61443776f7f.jpeg)
[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이끈 주역 파비안 루이스(30, 파리 생제르맹)와 가비(22, 바르셀로나)가 고향에서 가장 신선하고 특별한 우승 포상을 받았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를 결승전에서 1-0으로 꺾고 스페인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안긴 루이스와 가비가 고향 주민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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