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손흥민 자존심에 상처 냈다…LAFC 감독은 손흥민 보호했다…손흥민 향한 다른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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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3/202607221836774155_6a60902f03adb.jpg)
[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 감독과 마르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의 손흥민(34, LAFC)을 대하는 방식은 분명한 차이를 보였다.
손흥민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다.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에서 월드컵 출전 이후 처음으로 벤치에서 출발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됐지만 흐름을 바꾸지 못했고, 한국은 0-1로 패하며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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