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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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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 리오넬 메시가 세계체육기자들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 영예를 누렸다. 39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월드컵에서 통하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9번째 발롱도르 수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최고 선수는 로드리(스페인)였다. 그러나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이 가장 인상적인 선수로 꼽은 인물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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