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통산 5번째 '토트넘 올해의 골' 수상…현지는 '임신 공갈 협박' 사건으로 떠들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의 올해의 골을 수상했지만, 쉽사리 웃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전에서 상대한 '올림피코(직접 코너킥 골)'가 구단 팬들로부터 올 시즌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통산 5번째 구단 올해의 골 주인공이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