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메시 '투톱' MLS '꿈의 조합' 불발···월드컵 모든 일정 참석한 메시 'MLS 올스타' 불참 통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4 조회
-
목록
본문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 SNS 캡처

리오넬 메시(좌), 손흥민, 트랜스퍼마크트.
미국의 ESPN은 22일(한국시간) 메시, 로드리고 데 파울이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기 때문에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로 당장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 데 파울이 올스타전에 불참한다고 통보했다고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