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日모리야스 감독 모셔 오고 싶어…자존심 챙길 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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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에 출연해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과 한국 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 캡처)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 이후 대표팀 사령탑이 공석인 상황에서 김영광은 차기 감독의 조건과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김영광은 지난 19일 공개된 구독자 289만명의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에 출연해 한국 축구의 현주소와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한 생각을 밝히던 중 모리야스 감독을 적임자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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