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었으면 파레데스에 박치기 날렸다"…'태권도 검은띠' 사자왕 즐라탄까지 분노했다, 'WC 역대 최악의 비매너'에 "추태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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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사자왕’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레안드로 파레데스(아르헨티나)의 폭력 행위에 분노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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