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다면 박치기하고 퇴장당했다" 즐라탄 작심발언! 파레데스 '폭행 논란'에 분노…"나 없었던 게 다행인 줄 알아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3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태권도 검은띠로도 유명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 AC 밀란 어드바이저가 추태를 보인 아르헨티나 선수단을 강하게 비판했다.
'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가 월드컵 결승전 직후 추악한 난투극에서 '프로답지 않게' 행동한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비난했다. 전 스웨덴 국가대표인 그는 파레데스와 스페인 선수들을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