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오열' 리오넬 메시, 국가대표 은퇴 결정…월드컵 결승전 패배 후 마지막 '연설'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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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 축구 전문가 에르난 카스티요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메시는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한 뒤 라커룸에서 동료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선수단에 국가대표로 마지막 경기였음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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